AI 코딩 대화가 길어져 엉뚱한 답을 할 때: 파일로 저장하고 새 대화로 이어 가는 법
AI 코딩 대화가 길어지면 앞에서 정한 걸 잊고 엉뚱한 답을 합니다. 한 일과 남은 일을 파일에 저장하고 새 대화에서 읽게 하세요. 클로드 코드 /compact·/clear, 코덱스 /compact·/new, ChatGPT 새 채팅 쓰는 법을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.

AI 코딩 대화가 길어져서 엉뚱한 답이 나오기 시작하면 같은 대화에서 계속 고쳐 달라고 하지 마세요. 지금까지 한 일과 남은 일을 파일 하나에 저장하게 한 뒤 새 대화를 열고 그 파일부터 읽게 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. 클로드 코드(Claude Code)는 /clear, 코덱스(Codex)는 /new로 새 대화를 열고, 하던 일을 같은 대화에서 꼭 이어 가야 할 때만 /compact로 앞부분을 요약해 자리를 비웁니다.
저는 컨텍스트가 3040% 정도 차면 그 세션을 한 번 정리합니다. 진행 상황을 문서로 저장하라고 시키고, 다음 세션은 토큰이 0인 상태에서 그 문서를 읽고 시작해요. 3040%는 공식 권장치가 아니라 제가 안전하게 잡은 기준입니다. 공식 문서와 도움말은 2026년 10월 30일에 다시 읽고 대조했습니다.
대화가 길어지면 왜 엉뚱해지나요
AI는 대화를 사람처럼 기억하지 않습니다. 매번 지금까지의 대화 전체를 다시 읽고 답해요.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양이 컨텍스트 윈도우이고 단위는 토큰입니다. 클로드 코드에서 쓰는 Opus 5.5처럼 100만 토큰짜리 창을 가진 모델도 있지만 창이 크다고 다 잘 읽는 건 아닙니다.
클로드 코드 풀코스 영상에서도 이렇게 말했어요. "1M이라고 해도 기억을 잘 못해요." 토큰이 점점 차다가 끝까지 다 차면 중간중간 기억을 못 합니다. 저는 이걸 "바보가 된다"고 표현해요.
연구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. Lost in the Middle(2023)은 필요한 정보가 긴 입력의 처음이나 끝에 있을 때 성능이 가장 좋고 중간에 있을 때 크게 떨어진다고 보고했습니다. Chroma의 Context Rot(2025년 7월) 보고서는 18개 모델을 시험해 입력이 길어질수록 결과가 점점 불안정해진다고 적었어요. 두 연구 모두 지금 쓰는 최신 모델이 아니라 당시 모델로 잰 결과입니다. OpenAI의 Codex 서브에이전트 문서도 메인 대화에 탐색 메모, 테스트 로그, 명령 출력 같은 중간 결과가 쌓이면 대화가 점점 덜 믿을 만해진다며 이 보고서를 연결해 두었습니다.
클로드 코드 쪽 설명은 조금 다릅니다. 모범 사례 문서는 지금은 대부분의 모델이 100만 토큰 창을 쓰고 압축도 알아서 되니 컨텍스트가 바닥나는 일은 드물다고 적었어요. 그래도 작업이 바뀔 때 /clear로 비우는 건 여전히 할 만하다고 합니다. 집중된 컨텍스트가 더 나은 답을 주고 비용도 덜 들기 때문이에요. 창이 넘칠 걱정보다 쓸데없는 이야기가 섞여 답이 흐려지는 쪽을 걱정하면 됩니다.
이런 신호가 보이면 정리할 때입니다
- 대화 초반에 정한 규칙(색, 파일 위치, 말투)을 어기기 시작합니다.
- 이미 고친 파일을 다시 고치겠다고 하거나 아까 버린 방법을 다시 제안합니다.
- 같은 문제를 두 번 고쳐 달라고 했는데도 여전히 틀립니다.
- 오늘 하려던 일과 상관없는 이야기가 대화에 많이 쌓였습니다.
세 번째 신호에 대해서는 클로드 코드 모범 사례 문서가 기준을 줍니다. 같은 것을 두 번 고쳤는데도 틀리면 세 번째로 고치는 대신 /clear로 비우고,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담은 새 요청 하나를 쓰라고 해요. 세 번째 수정은 실패한 시도 두 번이 이미 들어 있는 대화에 또 쌓일 뿐이라는 설명입니다.
문서로 저장하고 새 대화로: 네 단계
도구가 달라도 순서는 같습니다.
- 얼마나 찼는지 봅니다. 클로드 코드는
/context로 무엇이 얼마나 자리를 차지하는지 봅니다. 코덱스는 CLI와 ChatGPT 데스크톱 앱 모두/status에 컨텍스트 사용량이 나와요. - 진행 상황을 파일에 저장하게 합니다. 아래 요청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.
- 새 대화를 엽니다. 클로드 코드는
/clear, 코덱스는/new나/clear입니다. - 새 대화의 첫 메시지로 그 파일을 읽게 합니다.
저장할 때 붙여 넣는 요청은 이렇게 씁니다.
지금까지 한 작업을 TASK.md에 정리해 줘.
- 오늘 할 일을 번호 목록으로 쓰고, 끝난 항목은 [x], 남은 항목은 [ ]로 표시해 줘.
- 지금까지 정한 규칙과 결정, 그 이유를 따로 적어 줘.
- 건드린 파일 경로와 아직 확인 못 한 것도 적어 줘.
- 다음 대화에서 이 파일만 읽고 바로 이어서 할 수 있게 써 줘.
저는 이런 태스크 문서를 꾸준히 관리합니다. 오늘 할 일이 1번부터 10번까지인데 5번에서 끝날 수도 있잖아요. 그러면 1번부터 5번까지는 체크해서 기록해 두고 다음에 6번부터 시작할 수 있게 저장하는 거죠. 저장된 파일은 대략 이런 모양입니다(예시).
# TASK.md
## 오늘 할 일
- [x] 1. 문의 폼 입력칸 정리
- [x] 2. 전화번호 형식 검사
- [x] 3. 제출 버튼 비활성 상태
- [x] 4. 제출 뒤 안내 문구
- [x] 5. 모바일 화면 확인
- [ ] 6. 관리자 메일 알림
- [ ] 7. 개인정보 동의 문구
...
## 정한 것
- 버튼 색은 기존 파란색 그대로 둔다(디자인 파일 기준).
- 전화번호는 하이픈 없이 저장한다.
## 다음에 볼 것
- 6번은 메일 발송 키가 필요하다. 키는 직접 넣는다.
새 대화의 첫 메시지는 한 줄이면 됩니다.
TASK.md를 읽고 남은 항목 6번부터 이어서 해 줘. 시작하기 전에 네가 이해한 현재 상태를 세 줄로 먼저 말해 줘.
마지막 문장은 AI가 파일을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. 세 줄 요약이 파일 내용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잡으면 돼요.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눠 파일로 넘기는 방식은 긴 AI 작업을 스킬과 확인 지점으로 나누는 법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.
같은 대화를 이어 가야 할 때: /compact
하던 일이 아직 안 끝났는데 대화가 길어졌다면 컨텍스트 압축을 씁니다. /compact는 지금까지의 대화를 요약본으로 바꿔 자리를 비워요.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모두 이 명령이 있고 한도에 가까워지면 알아서 압축하기도 합니다.
다만 요약은 원문이 아닙니다. 예전 바이브 코딩 입문 영상에서도 말했듯이 압축하고 나면 정보가 빠질 수밖에 없어서 같은 말을 다시 해 줘야 하는 부분이 생깁니다. 가끔은 맥락을 거의 다 잃어서 다시 만들어 줘야 할 때도 있어요. 그래서 중간중간 파일에 저장해 두는 방식으로 보완합니다. 클로드 코드 동작 문서도 요약이 요청과 주요 코드 조각은 남기지만 대화 초반의 자세한 지시는 빠질 수 있다고 적었어요.
| 상황 | 쓸 것 | 남는 것 |
|---|---|---|
| 하던 일이 끝났고 다른 일을 시작한다 | 새 대화(/clear, /new) | 파일에 저장한 것만 |
| 하던 일이 안 끝났는데 대화가 길다 | /compact + 남길 것 지시 | 요약본 |
| 다음 날이나 며칠 뒤 이어서 한다 | 파일 저장 후 새 대화 | 파일에 저장한 것 |
클로드 코드에서 압축 다루기
- 남길 것을 지시합니다.
/compact 문의 폼 검증 규칙과 남은 할 일은 그대로 남겨 줘처럼 쓰면 자동 압축이 중요하다고 짐작한 것 대신 내가 고른 것을 요약에 남깁니다(컨텍스트 문서). - 자동 압축 시점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. 따로 정하지 않으면 100만 토큰 창을 쓰는 모델(Fable, Sonnet 5 이후, Haiku 5.5, Opus 4.7 이후)은 약 96만 7천 토큰에서 자동 압축합니다.
/autocompact 400k처럼 입력하면 그 모델은 40만 토큰에서 압축해요. 10만에서 100만 토큰 사이로 정할 수 있고/autocompact auto로 되돌립니다(모델 설정 문서). - 압축 뒤에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. 프로젝트 맨 위 CLAUDE.md와 자동 메모리는 디스크에서 다시 읽어 넣습니다. 그 대화에서 읽거나 고친 파일 중 가장 최근에 바뀐 것도 최대 다섯 개까지 다시 읽어요. 그래서 오래 지켜야 할 규칙은 대화가 아니라 CLAUDE.md에 적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대화 일부만 요약할 수도 있습니다.
/rewind에서 메시지를 고르고 Summarize from here나 Summarize up to here를 고릅니다.
/compact도 공짜는 아닙니다. 요약하려면 긴 대화를 한 번 다 읽어야 해서 긴 세션에서는 그 자체로 큰 요청이에요. 사용량을 줄이는 다른 방법은 Claude Code 비용 줄이는 법에 모았습니다.
코덱스에서 압축 다루기
코덱스는 CLI, ChatGPT 데스크톱 앱, IDE 확장 모두 /compact를 씁니다(CLI 명령 문서, 데스크톱 앱 명령 문서). CLI에서는 입력한 뒤 요약할지 한 번 더 묻습니다. 자동 압축 시점은 config.toml의 model_auto_compact_token_limit로 바꿀 수 있고, 비워 두면 모델 기본값을 따릅니다(설정 문서). 참고로 GPT-6.1 Sol은 코덱스에서 기본 50만 토큰 창을 씁니다(모델 문서).
새 대화는 /new(터미널 화면은 그대로)나 /clear(화면도 지움)로 엽니다. 둘 다 /new 문의 폼처럼 이름을 붙일 수 있어서 나중에 /resume으로 찾기 쉬워요.
도구별 명령 한눈에 보기
| 도구 | 얼마나 찼는지 | 새 대화 | 요약해서 이어 가기 | 자동 압축 |
|---|---|---|---|---|
| 클로드 코드 | /context | /clear(/new, /reset도 같음) | /compact [남길 것] | 한도 근처에서 자동, /autocompact로 시점 조정 |
| 코덱스 CLI | /status | /new, /clear | /compact | 자동, model_auto_compact_token_limit로 조정 |
| ChatGPT 데스크톱 앱의 코덱스 | /status | /new, 새 채팅 | /compact | 자동 |
| ChatGPT 채팅 | 별도 표시 없음 | 새 채팅 | 꽉 찼다는 알림에서 요약과 함께 새 채팅 | 대화별 한도 |
| Claude 앱(claude.ai) | 별도 표시 없음 | 새 채팅 | 코드 실행을 켜 두면 앞부분을 자동 요약 | 자동(코드 실행 사용 시) |
ChatGPT·Claude 채팅에서는 이렇게 합니다
코딩 도구가 아니라 ChatGPT 채팅에서 작업하다가 막혀도 원리는 같습니다. ChatGPT 도움말에 따르면 "Context window full"이나 "Chat memory full" 알림은 지금 대화에서 쓸 수 있는 정보량이 찼다는 뜻입니다. 내 메시지와 ChatGPT의 답이 모두 자리를 차지해서 긴 대화 몇 번이 짧은 대화 여러 번보다 빨리 찰 수 있어요. 대화마다 한도가 따로라서 메모리를 끄거나 다른 대화를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.
알림에서 요약과 함께 새 채팅을 시작할 수 있는데, 도움말은 이 요약이 앞에서 준 지시나 내가 쓴 문장의 정확한 표현을 빠뜨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. 그래서 원고를 다듬던 중이라면 고칠 부분을 새 채팅에 직접 붙여 넣고 어디서부터 이어 갈지 말하라고 권해요. 원래 대화는 더 보낼 수 없어도 읽을 수는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복사해 오면 됩니다. 대화가 길어서 답이 느리거나 멈출 때도 오류 도움말의 첫 해결책이 새 채팅입니다.
Claude 앱은 사용량·길이 한도 도움말 기준으로 코드 실행을 켠 사용자에게 긴 대화를 자동으로 관리해 줍니다. 한도에 가까워지면 앞부분을 요약하고 대화를 이어 가요. 다만 이렇게 길어진 대화는 사용 한도를 더 쓰니 한도가 걱정되면 새 대화를 열라고 같은 도움말이 안내합니다.
처음부터 덜 차게 쓰는 습관
- 일 하나에 대화 하나. 코덱스 모범 사례는 한 덩어리의 일마다 대화 하나를 쓰라고 합니다. 같은 문제를 계속 푸는 중이라면 같은 대화에 머무르는 편이 생각의 흐름을 지켜서 더 낫다고 해요. 저도 한 세션을 오래 끌고 가는 게 도움이 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 문제가 바뀌면 그때 새 대화로 넘어가면 됩니다.
- 오래 지킬 규칙은 파일에. 매번 하는 말은 클로드 코드는 CLAUDE.md, 코덱스는 AGENTS.md에 적어 둡니다. 에이전트 메모리 파일은 새 대화마다 자동으로 읽힙니다.
- 긴 로그와 조사는 따로. 테스트 로그나 긴 문서 조사는 서브에이전트에 맡기면 요약만 돌아와서 메인 대화가 덜 찹니다. 두 도구 모두 서브에이전트를 지원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몇 %가 찼을 때 정리해야 하나요?
공식 권장 숫자는 없습니다. 제 기준은 30~40%이고 이건 개인 습관이에요. 클로드 코드는 따로 정하지 않으면 100만 토큰 모델에서 약 96만 7천 토큰에 자동 압축합니다. 그 전에 새 대화로 넘어갈지, /autocompact로 압축 시점을 앞당길지는 작업 성격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.
/compact와 /clear는 무엇이 다른가요?
/compact는 지금 대화를 요약본으로 바꿔 같은 대화를 이어 갑니다. /clear는 빈 대화로 새로 시작합니다. 하던 일이 안 끝났으면 /compact, 끝났거나 다른 일로 넘어가면 /clear입니다. 클로드 코드에서 /clear한 대화는 /resume으로 다시 열 수 있어요.
새 대화로 넘어가면 이전 대화는 사라지나요?
사라지지 않습니다.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CLI는 /resume으로 이전 대화를 다시 열고, ChatGPT는 사이드바에서 이전 채팅을 읽을 수 있습니다. 다만 새 대화의 AI는 이전 대화를 자동으로 보지 않으니 이어 갈 내용은 파일이나 붙여 넣기로 넘겨야 합니다.
컨텍스트 창이 큰 모델로 바꾸면 해결되나요?
창이 넘치는 문제는 줄지만 긴 대화에서 답이 흐려지는 문제까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. 위 연구처럼 입력이 길어질수록 결과가 불안정해질 수 있고, 긴 대화는 요청마다 전체를 다시 읽어 사용량도 늘어요. 큰 창은 여유로 두고 일 단위로 정리하는 습관은 그대로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.
압축하면 CLAUDE.md에 적은 규칙도 사라지나요?
프로젝트 맨 위 CLAUDE.md는 압축 뒤 디스크에서 다시 읽어 들입니다. 다만 하위 폴더의 CLAUDE.md나 특정 경로에만 걸린 규칙은 다른 대화 내용과 함께 요약되고, 해당 파일을 다시 읽을 때 불러옵니다(컨텍스트 문서). 압축 뒤에도 늘 지켜야 하는 규칙이라면 맨 위 CLAUDE.md에 두세요.
다음 단계
- 사용량까지 함께 줄이기: Claude Code 비용 줄이는 법
- 매번 하는 말을 파일 하나로: CLAUDE.md 작성법
- 긴 일을 단계와 파일로 나누기: 긴 AI 작업을 스킬과 확인 지점으로 나누는 법
- 클로드 코드 기본 사용법: Claude Code 사용법
- 코덱스 명령 전체: 코덱스(Codex) 사용법
- 용어: 컨텍스트 윈도우, 컨텍스트 압축
출처와 확인 (2026-10-30)
- Claude Code: Explore the context window (압축 뒤 남는 것,
/compact지시,/rewind요약,/autocompact,/clear,/context) - Claude Code: How Claude Code works (자동 압축이 남기는 것과 빠질 수 있는 것)
- Claude Code: Model configuration (100만 토큰 창 모델, 기본 자동 압축 시점 약 967K,
/autocompact범위) - Claude Code: Commands (
/clear와 별칭,/compact,/context,/resume,/rewind) - Claude Code: Best practices (컨텍스트가 바닥나는 일은 드묾, 작업 사이
/clear, 두 번 고쳐도 틀리면/clear) - Codex CLI slash commands (
/compact,/new,/clear,/status,/resume) - ChatGPT desktop app slash commands (
/compact,/new,/status의 컨텍스트 사용량) - Codex best practices (긴 대화 정리, 자동 압축, 일 하나에 대화 하나)
- Codex subagents (context pollution·context rot, 서브에이전트는 요약을 돌려줌)
- Codex configuration reference (
model_auto_compact_token_limit) - Codex models (GPT-6.1 Sol 기본 50만 토큰 창)
- OpenAI Help: ChatGPT Free Tier FAQ ("Context window full" 알림, 요약과 함께 새 채팅, 붙여 넣기 권장)
- OpenAI Help: Troubleshooting ChatGPT error messages (긴 대화는 새 채팅)
- Claude Help: How do usage and length limits work? (길이 한도, 코드 실행 사용 시 자동 요약)
- Lost in the Middle: How Language Models Use Long Contexts (2023, 긴 입력 중간의 정보 활용)
- Chroma: Context Rot (2025년 7월 14일, 18개 모델)
- 저자 발언: 유튜브 클로드코드 풀코스(2026년 5월, 1M이어도 기억을 잘 못함, 30~40%에서 문서 저장 후 새 세션, 태스크 문서 체크 방식)와 바이브 코딩 입문 가이드(2026년 2월, 압축 뒤 정보 손실과 파일 저장)



